송파구 잠실 60평대 아파트 — 편백나무 패널 정리 후 포세린 타일·세라믹 12T 아일랜드 시공
송파구 잠실 레이크팰리스 60평대 아파트에서 기존 편백나무 패널 마감을 정리하고 베이지 그레이톤 포세린 타일과 강마루, 실크 벽지로 전체 공간을 다시 마감했습니다. 주방은 키큰장과 아일랜드를 ㄷ자로 연결하고 상판을 세라믹 12T로 시공했습니다.
송파구 잠실 레이크팰리스 60평대 아파트에서 기존 편백나무 패널 마감을 정리하고 베이지 그레이톤 포세린 타일과 강마루, 실크 벽지로 전체 공간을 다시 마감했습니다. 주방은 키큰장과 아일랜드를 ㄷ자로 연결하고 상판을 세라믹 12T로 시공했습니다.
현관 — 거울도어 신발장과 우수관을 감싼 키큰장
현관은 길이는 길지만 폭이 좁았던 기존 형태에 맞춰 양쪽 벽을 화이트 도장 도어와 거울도어 신발장으로 나눠 제작했습니다. 신발장 전면을 거울도어로 마감해 좁은 통로 폭을 반사면으로 보완했습니다. 전실에는 우수관을 가리는 키큰장과 하부장을 나란히 세워 배관을 가구 안으로 넣었습니다. 가구 하부는 바닥에서 띄우고 그 틈에 간접 조명을 넣어 하단에 빛 선을 남겼습니다.
복도 — 하부 라운드 통유리 슬라이딩 중문
복도는 현관 중문을 화이트 철재 프레임의 슬라이딩 방식으로 시공해 여닫이 회전 반경을 없앴습니다. 중문 하부는 라운드로 처리하고 통유리를 넣어 닫은 상태에서도 시선이 지나가게 했습니다. 벽과 천장, 방 문틀은 슬림한 몰딩으로 마무리해 돌출 라인을 줄였습니다.
거실 — 편백나무 철거 후 실크 벽지와 포세린 타일
거실은 벽을 덮고 있던 편백나무를 걷어내고 원톤 컬러 실크 벽지로 벽과 천장을 마감했습니다. 정면 벽에는 장식이나 별도 디자인 없이 TV 한 대만 거치해 벽면을 한 장으로 유지했습니다. 후면에는 그레이 컬러 패브릭 카우치 소파와 피아노를 배치해 벽 없이 구역을 나눴습니다. 바닥은 거실과 주방, 복도를 이어 질감이 남는 베이지 그레이톤 포세린 타일로 마감했습니다. 천장은 평면에 가까운 슬림한 우물형으로 잡고 노출등 없이 매입등만으로 조명을 구성했습니다.
주방·다이닝 — ㄷ자 아일랜드와 세라믹 12T 상판
주방은 키큰장과 아일랜드를 ㄷ자 구조로 연결해 수납과 조리 동선을 한 둘레에 모았습니다. 아일랜드에는 인덕션을 넣고 싱크볼은 벽쪽으로 돌려 외부에서 설비가 덜 보이게 배치했습니다. 가구 도어는 화이트 민자에 손잡이 없는 터치식으로 제작해 전면에 돌출물을 남기지 않았습니다. 아일랜드 상판은 세라믹 12T로 마감해 판 두께를 얇게 유지했습니다. 냉장고는 키친핏으로 시공해 가구 앞면과 라인을 맞췄습니다. 식탁과 조명은 고객이 직접 고른 제품으로 설치했습니다.
안방 — 핑크 도장 템바보드와 침대별 스위치
안방은 침대를 트윈으로 구성해 두 개의 수면 자리를 나눴습니다. 침대 헤드 벽면 하부에는 톤 다운된 핑크색 도장 템바보드를 시공해 세로 골이 있는 면을 만들었습니다. 템바보드 상부에는 간접조명을 넣어 벽면을 위쪽으로 밝혔습니다. 블랙 벽등을 설치하고 스위치와 콘센트를 침대마다 따로 구성해 각자 독립적으로 조절할 수 있게 했습니다.
안방 욕실 — 우드톤 모자이크 타일과 무광 블랙 수전
안방 욕실은 벽과 바닥 전체를 베이지 그레이 포세린 타일로 마감해 거실 바닥 타일과 색을 이었습니다. 벽 한 면만 우드톤의 모자이크 타일로 시공해 타일 면에 나무 질감을 남겼습니다. 하부장은 브라운 톤으로 짜고 위에 사각탑볼을 올려 세면 높이를 카운터 위로 올렸습니다. 수전과 액세서리는 무광 블랙으로 맞춰 베이지 그레이 타일과 명도를 벌렸습니다.
자녀방 — 매립장과 민자 도장 붙박이장 대조
따님 방은 연핑크 벽지에 화이트 컬러 가구를 매치해 벽과 가구를 두 톤으로 정리했습니다. 베란다 확장 공간에는 매립장을 제작해 확장 폭을 수납 깊이로 바꿨습니다. 아드님 방은 블랙 프레임 침대와 그레이 컬러 커튼, 화이트 가구로 무채색 계열만 썼습니다. 침대 맞은편 벽 전체에는 민자 도장 붙박이장을 제작해 벽 한 면을 수납으로 채웠습니다. 두 방 모두 남는 면을 붙박이 수납으로 돌리는 같은 방식으로 처리했습니다.
거실 욕실 — 무광 스타투아리오 패턴 타일과 펜던트 조명
거실 욕실은 무광의 스타투아리오 패턴 타일로 마감해 안방 욕실의 포세린 타일과 무늬를 구분했습니다. 세면대 하부장은 연그레이 컬러로 제작해 패턴 타일 위에서 가구면의 채도를 낮췄습니다. 거울은 프레임이 없는 사각 조명거울로 설치해 테두리 없이 벽에 붙였습니다. 조명은 전구형 펜던트를 달아 매입등만 쓴 거실 천장과 다른 방식으로 처리했습니다.
핵심 정보
| 항목 | 내용 |
|---|---|
| 기존 마감 | 편백나무 패널 셀프 인테리어 |
| 전체 바닥 | 포세린 타일 + 강마루 |
| 거실·주방·복도 바닥 | 베이지 그레이톤 포세린 타일 |
| 벽·천장 | 원톤 컬러 실크 벽지 |
| 거실 천장 | 슬림한 우물형 + 매입등 |
| 현관 중문 | 화이트 철재 프레임 슬라이딩 중문(하부 라운드 + 통유리) |
| 주방 구조 | 키큰장·아일랜드 ㄷ자 구조 |
| 아일랜드 상판 | 세라믹 12T |
| 주방 가구 도어 | 화이트 민자 도어 + 터치식 |
| 냉장고 | 키친핏 |
| 안방 헤드 벽면 | 핑크색 도장 템바보드 + 간접조명 |
| 안방 욕실 | 우드톤 모자이크 타일 + 무광 블랙 수전 |
| 거실 욕실 | 무광 스타투아리오 패턴 타일 |
시공 사진










자주 묻는 질문
송파구 잠실 60평대 아파트 바닥은 어떤 자재로 마감했나요?
거실과 주방, 복도 바닥은 질감이 살아있는 베이지 그레이톤 포세린 타일로 마감했습니다. 그 외 공간은 강마루로 마감하고 벽과 천장은 실크 벽지로 도배했습니다.
편백나무 패널로 마감한 집은 어떻게 정리하나요?
곳곳에 시공된 편백나무 마감재를 걷어낸 뒤 포세린 타일과 강마루, 실크 벽지로 전체 공간을 다시 마감했습니다. 거실은 원톤 컬러 실크 벽지로 벽과 천장을 한 톤으로 처리했습니다.
현관 중문은 어떤 방식으로 시공했나요?
화이트 철재 프레임의 슬라이딩 중문으로 시공했습니다. 하부는 라운드로 처리하고 통유리를 넣어 닫은 상태에서도 시선이 통과합니다.
60평대 아파트 주방 아일랜드 상판은 어떤 자재를 쓰나요?
아일랜드 상판은 세라믹 12T로 마감했습니다. 키큰장과 아일랜드를 ㄷ자 구조로 연결하고 아일랜드에 인덕션, 벽쪽에 싱크볼을 배치했습니다.
안방 욕실과 거실 욕실 타일은 어떻게 구분했나요?
안방 욕실은 베이지 그레이 포세린 타일에 벽 한 면만 우드톤 모자이크 타일을 시공했습니다. 거실 욕실은 무광의 스타투아리오 패턴 타일로 마감하고 전구형 펜던트 조명을 달았습니다.
폭이 좁은 현관은 어떻게 보완했나요?
양쪽에 화이트 도장 도어와 거울도어 신발장을 제작해 전면을 반사면으로 썼습니다. 전실 키큰장과 하부장은 아래를 띄우고 간접 조명을 넣어 하단을 비웠습니다.
이 글은 공감디자인이 공개한 시공사례를 정리한 것입니다. 원문: 공감디자인 블로그 시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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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공감디자인 공개 시공사례(blog.naver.com/ggid0103) 기반 정리. 원문 대비 재구조화(유사도 0.17). 상담 1599-4208 · https://ggid.co.kr